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영천역에서
대구선 복선전철 기공식을 갖고
대구시 동구 금강역에서 영천역 사이
27.7킬로미터 구간의
1단계 복선 전철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선 복선 전철화 사업은
동대구역에서 영천역까지
41.1킬로미터의 단선 구간을
38.6킬로미터 복선으로 늘리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9천 880억 원을 투입해
2단계로 나눠서 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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