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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 경주 보문단지의 변신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4-07 18:37:37 조회수 1

◀ANC▶
연간 8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경주 보문단지가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수상 공연을 도입하고
인형 박물관과 황룡사 모형 철탑을 추진하면서
관광객 끌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경주 보문호 주변에서
뮤지컬 공연 준비가 한창입니다

김유신의 삼국통일 위업을 그린
1시간 30분짜리 국악 뮤지컬로
이번 주말과 다음달 초에 5차례 공연됩니다

지난해 50억 원을 들여 수상공연장을 만든 이후
보문호를 이용한 공연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INT▶ 강정근 팀장/ 경북 관광개발공사
"입주 업체들도 이곳에서 공연과 행사를 하도록 해 관광객 유치할 계획"

공룡시대에서 시작해 신라의 역사까지 담은
곰 인형 박물관 한 곳이 문을 연데 이어
또 한 곳이 조만간 들어섭니다.

◀INT▶ 박민수 팀장/ JS&F
"어린이들이 친숙한 곰 인형을 통해
경주와 경주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오는 2013년까지, 경주 엑스포공원 맞은 편에
높이 80미터의 황룡사 9층탑을 본뜬 철탑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S/U) 또 이달 말 허브체험관과 악기박물관이
문을 여는 등 보문단지가 변모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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