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사업비 41억 원을 들여
오래된 소방관서를 정비합니다.
장소를 옮겨 새로짓는 소방청사는
칠곡 약목지역대와 청송 현동지역대 등
모두 9곳이고, 울진과 울릉도 등에는
직원 비상대기 숙소도 짓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00여 소방청사 가운데
20년이 넘은 청사 30곳에 대해
내후년까지 연차적으로 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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