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도, 41억 들여 오래된 소방관서 정비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4-07 17:58:0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사업비 41억 원을 들여
오래된 소방관서를 정비합니다.

장소를 옮겨 새로짓는 소방청사는
칠곡 약목지역대와 청송 현동지역대 등
모두 9곳이고, 울진과 울릉도 등에는
직원 비상대기 숙소도 짓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00여 소방청사 가운데
20년이 넘은 청사 30곳에 대해
내후년까지 연차적으로 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