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는 학생과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2011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지역 예선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정보와 통신, 전기와 전자 등
1인 창조분야와 환경, 식품, 멀티미디어 등
산업분야로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갖고 있는
학생이나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오는 2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이번 지역 예선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서 펼쳐지는데
총 7천 9백만 원의 상금과 함께
우수 입선자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