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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자연·느림 관광자원화

김건엽 기자 입력 2011-04-06 16:45:12 조회수 1

◀ANC▶
자연속에서 천천히,느리게 사는 삶을
체험하는 여행이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청송군이 자연회귀마을과 슬로우시티를
조성하며 본격적인 관광자원화에 나섰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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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주왕산 계곡에는 아직도
눈과 얼음덩이가 남아 있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눈,얼음이
녹은 물은 물줄기를 이루며 높이 11미터
폭포를 만들어냅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고 있는 폭포 아래
산골마을에 도시민을 위한 자연회귀마을
체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텃밭과 과수원에서 옛날의 농경을 체험하고
직접 생산한 농작물로 음식을 해먹을 수
있습니다

◀INT▶ 윤두하 위원장/
월외리 자연회귀마을 운영위
"도토리,콩,사과 다양한 체험 준비"

[C/G]청송에는 또 주왕산과 주산지를
중심으로 슬로우시티인 솔누리 느림보 특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는 6월로 예정된 국제연맹의 인증이
확정되면 본격적인 슬로우시티 조성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INT▶ 한동수 군수/청송군
"슬로우푸드 사업단 발족,느림 체험하도록"

슬로우 시티 운동에 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사업이 관광 청송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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