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영천에서 AI 의심신고 접수돼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4-06 18:25:05 조회수 1

경상북도에 따르면,
영천시 오수동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어제 닭 60여 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오늘도 50여 마리가 폐사하자
농장주가 조류인플루엔자가 의심된다며
신고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폐사한 닭의 가검물을 채취해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맡겼는데,
최종 결과는 2~3일 뒤에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