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영천시 오수동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어제 닭 60여 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오늘도 50여 마리가 폐사하자
농장주가 조류인플루엔자가 의심된다며
신고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폐사한 닭의 가검물을 채취해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맡겼는데,
최종 결과는 2~3일 뒤에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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