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윤희구 의장이
모 환경단체가 신공항 입지 결정 전날
백지화하라는 성명을 내고,
백지화 후에도 이를 옹호하는 광고를 냈는데, 이 단체의 배후에 청와대와 정부의
고위 인사가 깊숙히 개입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권 핵심부가
그동안 각종 국책사업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단체를 활용해 여론조작을 해왔다면서
이번 신공항도 예외가 아니라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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