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해 국비와 지방비 50억 원을 들여
보문호 주변에 수상 공연장을 만든
경북 관광개발공사는
김유신의 삼국통일 위업을 기린
국악 뮤지컬을 오는 8,9일과
다음 달 5,6,7일 무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콩코드 호텔은
선상카페 등을 갖춘
230톤급 돌고래형 이벤트선을
오는 10월 쯤 보문호에 띄우기로 하고
20억 원을 들여 건조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에다 곰인형 박물관
한 곳이 문을 연데 이어
또 다른 한 곳이 개관을 준비 중이고,
만 4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허브랜드도
이 달 말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