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말 열리는
경주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립 경주박물관이 고고관 2층에
'화랑' 관련 유물 6점을 특별 진열했습니다
전시품은 경주의 내력과 화랑 관련 내용이 담긴
'동경잡기'와
화랑들이 학문과 수양에 힘쓰겠다고 다짐한
'임신 서기석',
화랑 출신인 김유신의 무덤에서 발견된
'십이지상' 등입니다
국립 경주박물관은
다음 달 8일까지 이를 전시해,
오는 28일 개막 예정인
세계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내외국인 선수와 임원들이 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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