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민간 환경감시기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식수에 대한
방사능 영향을 검사하기 위해
시내 정수장 6곳과 원전 주변 등
모두 15곳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을 의뢰하기로 했고,
시내와 바닷가에 각각 1곳을 선정해
공기 시료에 대한 방사능도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주요 지점의 방사선량을 비롯해
요오드와 세슘을 분석했으나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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