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불을 진화 했던
안동시 풍산읍 서미리 야산에서
오늘 오전 다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을
한때 긴장시켰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풍산읍 서미 1,2리 경계지점에서
연기가 피어 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진화에 나서 한시간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곳은 어제 대형산불이 났다 진화한 곳으로
잔불이 다시 살아 났던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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