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기획한
'2011 교향악 축제'에, 문경새재를 주제로 한
창작 교향곡이 첫 선을 보입니다.
이인식 성신여대 음대교수가 작곡한
교향곡 <오케스트라를 위한 문경새재>는,
강남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오늘 예술의 전당에 올려집니다.
이 교향곡은,
험한 고갯길에 깃든 선조들의 애환과
산책명소로 변한 지금의 문경새재를 통해,
서울과 영남, 과거와 오늘을
이어준 문경새재의 독특한 공간적 분위기를
잘 표현됐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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