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실시하는
2010년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발행 우려업소를
중점관리해 식중독 발생건수 3건,
환자수 188명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지난 해 발생한 식중독 3건에 대한
원인균을 모두 규명하는 등
식중독 예방관리 전반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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