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어린이회관에서
대구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범일 대구시장과 예비군, 군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산격 1동 장부식 씨가
향토방위 공적으로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참석자들은 연평도 포격 사건을 계기로
국가안보와 향토방위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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