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본부는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대구시 북구 대현동 지역본부 앞마당에서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올해 말까지 계속되는 직거래 장터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사과, 버섯 등
신성농산물과 한우,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시중보다 10에서 30% 싸게 판매합니다.
금요 직거래장터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19억 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농민과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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