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20분 쯤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성묘객 75살 황 모 씨가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 씨가
조카딸 2명과 함께 향을 피우던 중
불씨가 잔디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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