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산불로 70대 성묘객 숨져

한기민 기자 입력 2011-03-31 11:13:24 조회수 1

어제 오후 2시 20분 쯤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성묘객 75살 황 모 씨가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 씨가
조카딸 2명과 함께 향을 피우던 중
불씨가 잔디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