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5차산업단지 등 일부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개발 지연으로 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받는다는
논란이 제기된 전국의 경제자유구역 12개 지구,
90.4 제곱킬로미터의 지정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에서 경제자유구역이 해제된 곳은
성서 5차산업단지와 수성 의료지구 등
5.2 제곱킬로미터이고,
인천 영종도 계획 미수립지와 군산 배후지구 등
전국 12개 지구가 해제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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