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제역사태로 침체된
도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장보기 운동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 도청 실국별로 시.군을 지정해
직원과 가족 그리고 관련 기관 단체직원들이
한 분기에 한 차례 이상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입니다.
또 구제역 발생으로 중단된
전통시장 마케팅 투어를 다음 달 12일
안동 중앙시장부터 재개하고
각 시.군별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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