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에 있던
한국 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 본사가
오늘 옛 경주여중에 마련된 사무실로
이전했습니다.
방폐물관리공단은
지방 이전 대상 공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본사를 옮기게 됐다며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지역 지원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본사 이전을
계획보다 3년 정도 앞당겨준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관리공단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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