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택공사 대구지역본부는
올 한해 1조 천억 원의 판매 목표를
세웠습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를 위해 대구혁신도시의 토지를 분양하는 등
모두 천66필지를 분양해
7천 억원의 판매고를 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주 외동과 포항 장랑동등
4개 단지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하고
5개 단지의 분양주택을 분양해
4천5백억 원의 판매 실적을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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