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는
지난 해 5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울진원전 주변의 환경방사능을 정밀분석한 결과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인공 방사성핵종인
세슘과 스트론튬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검출되는 미미한 수준이고,
삼중수소는 법정 허용치의 0.079%에 불과했으며
은과 요오드도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연구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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