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신공항 밀양유치, 지역정치권 안간힘

입력 2011-03-25 11:49:00 조회수 1

신공항 입지평가위원회의 밀양실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밀양유치를 위한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 실사현장에는
유승민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과
이인기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주호영, 배영식, 조원진 의원 등이 참석해
신공항 밀양 건설의 당위성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국토해양부가 경제성을 40%로 반영한
입지평가 기준을 발표하면서
신공항 백지화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자,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는 28일
모임을 갖고 발표 전 최종입장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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