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시청자위원회는 3월 정기회의를 열어
신설된 <휴먼 다큐 열정>프로그램이 이웃사람, 이웃 얘기를 다뤄 친근감이 가는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하며
지역의 문제,지역 사람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둔 프로그램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또 토론 프로그램인 <시사광장>이
자료 영상과 자막을 좀 더 가미시켜
시청의 재미를 더해 줄 것과
4월 장애인 주간을 앞두고 장애인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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