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웃돌고 있어
올 영농철 물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포항지역 50여개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92%로
지난해 이맘때보다 7% 높고,
경주도 90, 영덕 98, 울진 99%의
높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연중 강수량이 가장 적은 2월에
동해안지역에 폭설이 내린데다
지난달 비가 온 날도 평년보다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