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일본 지진으로 인한
국내외 철강·조선업계의 증산 요청을 받아들여
조강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포스코의 조강 생산량은
올초 계획한 3천6백만 톤보다
백만 톤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동국제강은 일본 JFE스틸이 요청한
제철소 수리용 후판과
임시 가옥 건설을 위한 철근을
조기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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