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과 국가 기간산업이 밀집된
대구·경북지역의 안보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회의가 포항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관용 경북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 등
기관단체와 군 관계자 7백여 명이 참석해
대구·경북 통합방위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시설별 방호태세 확립을 위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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