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신공항 입지선정 평가기준을
공항운영과 경제성, 사회·환경 등
3개 분야에 10개 평가항목으로 정했습니다.
가중치는 경제성 40%,
공항운영과 사회·환경분야에
각각 30%씩 배정해
경제성이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국토부 고위관계자는
평가결과가 절대점수를 넘지 못할 경우에
두 곳 다 탈락할 수 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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