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됐던 지방의원들이
무더기로 한나라당에 복당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김희원, 박기진 등 무소속 경북도의원 2명과
김수현 안동시의원을 비롯한
무소속 기초의원 7명의 재입당을 허용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도
위용복, 신상숙 서구의원을 비롯한
5명의 재입당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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