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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조기 폐쇄 촉구 해상시위

한기민 기자 입력 2011-03-23 11:37:59 조회수 1

경주와 포항, 울산, 부산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경주 월성원전 앞바다에서 보트 2대에 나눠타고
해상 시위를 벌이며
월성 1호기의 조기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내년 11월 설계 수명 30년이 끝나는
월성 1호기는 안전성 평가를 거쳐
이르면 오는 6월, 늦어도 올해 하반기에는
계속운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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