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토지 거래량은
모두 7천 4백여 필지로
지난 1월보다 6.8% 늘었습니다.
이는 최근 5년간 2월 평균
거래량보다 20.8%나 늘어난 것인데
서구와 수성구, 달서구 지역에서
거래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땅값도 지난 1월에 비해 0.14% 올랐는데
대구 테크노폴리스와 성서 5차 산업단지
개발이 진행 중인 달성군의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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