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 쯤
포항철강공단의 현대제철 포항2공장 변전실에서
전기판넬 작업을 하던 40살 김 모 씨 등 2명이
고압 전기불꽃으로
팔과 얼굴 등에 4도 화상을 입었으며,
42살 권모 씨 등 2명은 호흡 곤란 증세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현장 확인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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