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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시설과 치료제 미흡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3-22 11:23:00 조회수 1

비상시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구호시설이
경주시에는 10곳, 울진군에는 30곳이 있지만,
대부분 학교와 체육관, 읍민회관 등으로
방사능 차단을 위한 밀폐 기능이 취약합니다.

또, 경주시와 울진군이 보유하고 있는
방사성물질 치료제인 요오드 정제는
13만 5천 명 분, 프루시안블루는 130명 분으로,
원전지역 인구에 비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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