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폭 1주기를 맞아
포항시는 오는 25일 오전
송도동 포항함 체험관에서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열고,
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침몰한 천안함과 똑같은 크기의 포항함을
동빈내항에 정박시켜 놓고
지난해부터 안보 체험관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16만여 명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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