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마케팅을 하면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를 합니다만
마케팅 일선에 나서는 사람들이
회사로부터 불만이 있다면 그 마케팅이
고객을 감동시키기는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요.
KT 대구마케팅단 유욱영 단장은
"우리 직원들이 찡그린 얼굴로
고객을 대하면 고객들이 좋아할 리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직원들이 일단 조직 내에서
불만이 없는 상태에서 마케팅에 나설 수 있도록
내부 관리에 먼저 힘을 쏟고 있습니다."하며
나름의 경영 철학을 밝혔어요.
네, 내 맘이 편해야 손님 접대도
잘 할 수 있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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