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다음 달까지
폐기물재활용 사업장을 특별 점검합니다.
대상은 폐합성수지를 취급하는
폐기물재활용 신고사업장과
대형 고물상 등 130여 곳으로,
폐기물 허용보관량을 초과하거나
지정폐기물을 취급하면서
신고 없이 운영하는 등의 불법 행위가
집중 점검 대상입니다.
성주군은 10여 년 전 고물영업법이 폐지된 뒤
고물상이 불법 영업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상습 위반업소를 가려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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