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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아파트 화재

입력 2011-03-20 11:21:33 조회수 1

오늘 새벽 2시 쯤
경산시 압량면에 있는
폐원사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섬유공장 등으로 옮겨붙어
소방서추산 3천 8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근무하지 않은 공장 안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 쯤에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 산격주동아파트
6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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