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8개 구,군이 구성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자원봉사단인
'뉴-스타트 자원봉사단'이
오늘 어린이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뉴-스타트 자원봉사단'은
2011 대회 조직위와 별도로
시내 주요네거리와 지하철 역,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미소친절 캠페인과 환결청결운동,
기초질서 계도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모두 천 13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7월까지는 매주 1차례,
대회가 열리는 8월부터는 매주 2차례씩
자원봉사 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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