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여자신인 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배우 이시영이
오늘 오전 순천 청암고 1학년 성소미와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시영은 초반부터 상대를 밀어붙여
2회에 스탠딩 다운을 얻어낸 데 이어
3회 점수차가 15대 0으로 벌어지자
경기가 자동 종료되는 RSC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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