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의회는 오는 22일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770만 명의 서명록을
정부에 전달합니다.
영남권 4개 시,도의회는
이 달 말 신공항 입지평가 발표를 앞두고
신공항 무용론과 김해공항 확장론이
제기되는 등 신공항이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1톤 트럭 5대를 동원해 서명록을
국무총리실에 전달하는 등 실력행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같은 날 국회에서도 기자회견을 열고
신공항 무용론 철폐와 밀양 신공항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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