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IT체험 문화공간이 오늘 문을 엽니다.
KT는 오늘 오후 북구 태전동
KT 북대구지사에서 IT를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올레애비뉴를 개관합니다.
이 공간은 누구든지 자유롭게
최신 스마트폰과 PC 등
다양한 IT 기기를 체험할 수 있고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문화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KT는 오늘 지방에서 처음으로
대구에 IT 체험공간을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과 속초, 태안 등지에도
잇따라 IT 체험공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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