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당초 추진해 온 국가기간복합환승센터에서
대구시가 지정권을 가지는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됩니다.
대구시는 국토해양부가
국가기간 복합환승센터의 유형을 재검토하고,
관련지침과 법령정비도 미흡해
사업 추진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국비 지원액이 당초 71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20억 원 가량 줄어들지만,
신속한 개발이 가능하고
동대구 고가교 확장사업과 연계할 수 있어
실익이 더 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제 3자 사업자 제안을 공고해
사업시행자를 선정한 뒤
내년 6월 공사착공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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