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여파가 경제로 미치고 있는 가운데
일본과 교역을 하는 대구와 경북의 업체가
천 4백여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상의와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통관 기준으로
일본과 수출입 거래를 하는 지역 업체는
천 4백여 곳으로 교역규모는
92억 달러였습니다.
대구와 경북 모두 정밀화학 원료와 베어링,
금속가공기계류 수입이 많았고
수출은 자동차부품과 무선통신기기 비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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