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는 구직자들은
'영어'를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상반기 공채를 준비한
구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을 묻는 질문에
55%가 '영어 성적 높이기'였다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는 '관련 자격증 준비'와
'인턴십 경험','학점 높이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고 싶은 기업으로는
'대기업'이 45%로 가장 많았으며
'중소·벤처기업','외국계 기업',
'공기업'의 순으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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