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최초 발생지로 돼지 집단사육지역인
안동시 와룡면 서현단지를 안동시에서 매입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안동시는 서현단지 6만5천 제곱미터 부지
매입가가 60-70억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해당 농가들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서현단지는 구제역 발생 이전에도
이웃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이어서
안동시는 용역이나 공청회를 거쳐 축산단지가
아닌 다른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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