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예산 절감과
행정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현재 구청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 동의 통·폐합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동을 통·폐합하기로 한 구에
특별 교부금 2억 5천만 원 씩을 지원해
폐지되는 청사 리모델링비 등에
쓰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통·폐합으로 없어지는 청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육시설과 도서관, 공부방 등으로
활용하게 할 방침입니다.
현재 중구와 북구, 달서구 등 3개구가
소규모 동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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