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을 맞아
경북지역 아파트 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간 경북지역 아파트 매맷값은
0.15% 올라 지난해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32제곱미터 이하의 중소형이
많게는 0.3%까지 오르면서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 근교인 칠곡군이 0.65%로
가장 많이 올랐고 경산시와 김천시,
문경시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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