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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그룹 대구텍에 천억투자 제2공장 건설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3-14 17:30:43 조회수 1

워렌 버핏이 대주주로 있는 IMC그룹이
자회사인 대구텍에 천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제 2공장을 짓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텍은
이같은 내용을 주골자로 하는
증액투자 협약식을 오늘 오전에 갖습니다.

신축하는 제2공장은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되고,
생산된 제품은 전세계로 공급됩니다.

오는 21일 열리는 착공식에는
워렌버핏이 참석해 공장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인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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