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인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가
다슬기 채취 관광체험 마을로 개발됩니다.
봉화군은 이를 위해 지난 해부터
재산면 갈산리 현동천 8km 구간에
다슬기를 집중 방사하고
주민들로 내수면 어업계를 조직해
다슬기 채취허가를 받도록 지원했습니다.
또 자연체험장과 다슬기 양식장,
가공시설을 갖춘 다슬기 채취 관광체험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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