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권 주류에서
신공항 백지론을 제기한 정두언 의원에 대해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누구도 나서기 어려운데 이슈화를 했다며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에서는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 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가 다음 주 서울에서
대규모 궐기 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신공항 무용론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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