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수도권 여권주류, 지역과 신공항 시각차 극명해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3-11 11:31:26 조회수 1

최근 여권 주류에서
신공항 백지론을 제기한 정두언 의원에 대해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누구도 나서기 어려운데 이슈화를 했다며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에서는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 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가 다음 주 서울에서
대규모 궐기 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신공항 무용론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