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회가 경기력 향상대책과
대내외 홍보활동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나서자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데요.
국회 국제경기지원 특별위원회 주호영 의원,
"대한육상연맹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선수훈련에 얼마나 신경 썼는 지,
또 대구시와 조직위원회가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제대로 홍보를 하고 있는 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하며 분위기를 전달했어요.
네, 남은 기간 막바지 점검을 얼마나
확실히 하느냐에 대회 성공이 달려있는 만큼
철저히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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